2025년 전국 레미콘 출하량은 98백만㎥로 전년 대비 14.7% 감소하였으며, 1999년 이후 26년 만에 1억㎥를 하회하였다.
수도권 출하량은 40백만㎥로 전국의 41%를 차지했으며, 충청권 16백만㎥(17%), 경남권 14백만㎥(14%) 순으로 나타났다. 수도권과 지방권 출하량은 전년 대비 각각 13.8%, 15.3% 감소했으며, 특히 경북권(▽23%)과 강원권(▽21%)의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다.
수요처별로는 관수 출하량이 전년 대비 4% 감소한 반면, 민수 출하량은 18% 급감하여 민간 건설경기 부진이 전체 출하량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.
한편, 전국 레미콘 공장당 연평균 출하량은 92,743㎥로 전년 대비 16.7% 감소하였다. 2년 연속 출하한 1,053개 공장 중 760개(72%)의 출하량이 감소했으며, 수도권은 출하 감소 공장 비중이 83%로 지방권(70%)보다 높게 나타났다.
이번 리포트에서는
- 2025년 전국 레미콘 출하량 및 월별 출하 추이
- 권역별·수요처별(관수·민수) 출하량 변화와 주요 특징
- 전국 레미콘 공장별 출하량 변동 및 가동 현황
-수도권·지방권 출하 증가 공장의 지역별·기업 규모별 특징
등을 중심으로 2025년 국내 레미콘 시장의 출하 동향과 지역별 수요 변화를 살펴보고, 출하 감소 국면에서도 나타나는 지역 및 공장별 출하 실적의 차이를 분석하였다.
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다운로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![]()
![]()
![]()

